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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빛에
손바닥 모양의 가시달린
까칠한 모습은
퇴색된 갈색으로 변했구나.

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
너 이기에
여기 함박눈이 내려도
무거운 짐 이고
그렇게 서 있구나.

난 자유로워
너를 보고 또 떠난다.
%C8%AF%BB%EF%B5%A2%B1%BC_20051204_DSF6641.jpgEXIF Viewer카메라모델명FinePix S3Pro 감도(ISO)400촬영모드조리개우선측광모드스팟측광노출시간10/40000조리개 값f/5.6플래쉬Not Fired35mm 환산53화이트밸런스Auto

첨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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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'1'

한석조

2007.10.14

가시덩굴 온세상을 덮고 다니더만 흰 이불을 덮고 있습니다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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